공사현장서 추락한 60대 인부 사망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2.14 06:46

어제 오후 2시 40분쯤
제주시 한경면 두모리 어촌계 인근 공사장에서
작업을 하던 인부 67살 김 모 씨가 4미터 아래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와 동료 인부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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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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