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 종합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2.14 11:56

제주동부경찰서는
방파제 안전 난간이 훼손돼 있는 것을 알면서도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난간에 기댔던 관광객이 다치게 한
제주도청 공무원 45살 고 모씨에게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를 적용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 12일 새벽 1시쯤
제주시 삼도동 모 단란주점에서
업주 61살 양 모 여인을 때리고 난동을 피운 혐의로
35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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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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