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학생 진로 보장위한 프로그램 개발 필요"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2.14 18:02

장애학생들의 직업진로를 보장하기 위해서는
이들의 자립과 직업능력 강화를 도와주는
Job코디 사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강영석 취업지원팀장은
오늘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열린
장애학생 직업진로 보장시스템 구축 운영을 위한 포럼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장애학생의 진로, 직업교육의 내실화를 다지기 위해서는
지역 내 사업체와 기관이 네트워크를 구축해
취업까지 연계할 필요가 있다며
관련 프로그램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촬영>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