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다수 물류사업 협상자로 '한진' 선정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12.14 18:13

주식회사 한진이 제주삼다수 운송 물류사업을 맡게될 전망입니다.

제주도개발공사는 한진이 앞으로 3년간
제주삼다수의 운송을 담당할
물류운영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개발공사는 이에 따라
오는 23일까지 한진과 협상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삼다수 물동량이 제주항에 편중되는
문제 해결을 위해
서귀포항과 성산포항 등에도
분배하는 방안을 협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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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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