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파제 아래로 추락한 20대 남성 구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2.15 06:34

어젯밤 9시 40분쯤
제주시 구좌읍 김령리 동김녕항에서
26살 한 모 씨가 방파제 사이에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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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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