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직원 폭행 대만 관광 가이드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2.15 10:45

제주동부경찰서는
오늘(15일) 새벽 1시50분쯤
제주시 일도1동의 모 관광호텔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직원인 58살 최 모씨를 폭행한 혐의로
투숙객인
대만 관광 가이드 50살 송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송 씨는 전날(14일) 아침
자신이 호텔에서 자고 있는데
직원이 전화를 해 깨웠던 것에 불만을 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