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월평동에 들어서는
꿈에 그린 아파트 단지 사업 시행사가
제주특별자치도에 분양가 심사를 요청했습니다.
시행사인 주식회사 DRM 시티는
지난 11일, 제주특별자치도에
꿈에 그린 아파트 759세대 가운데
410 세대에 대한 분양가 심사를 신청했습니다.
분양가는 3.3제곱미터 당
965만 원으로 신청했습니다.
제주도는 조만간 분양가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분양가가 적정하게 산정됐는지 검토할 계획입니다.
시행사는 분양가 심의가 끝나면
이르면 내년 1월 중 착공신고와 입주자 모집 공고를
낼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