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할머니 차에 치여 숨져…뺑소니 여부 조사(아침 기사 수정)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2.16 12:48

오늘 오전 7시30분쯤
제주시 한림읍 곽지리 모 신협 앞 일주서로에서
83살 김 모 할머니가 길을 건너던 중
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할머니가
1톤 트럭과 4.5톤 트럭에 잇따라 치여 숨진 것으로 보고
주변의 CCTV를 분석해 차량을 특정하고
운전자들을 상대로 뺑소니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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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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