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시행사 분양가 폭리…철저히 검증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12.17 11:31

제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첨단과기단지에 들어서는
대단지 아파트 고분양가 논란과 관련해
제주도에 철저한 검증을 촉구했습니다.

제주경실련은
첨단과기단지 아파트 분양가는
도내 부동산 가격이 치솟는 점을 이용해
시행사가 의도적으로 높게 책정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따라서 분양가 심의위원회는
업체가 제시한 분양가를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검증해
합리적으로 조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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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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