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귀도 해상서 50대 선원 실종...해경 수색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2.18 11:19

어제 오전 10시 50분쯤
차귀도 북서쪽 54km 해상에서
스크류에 감긴 어망을 해체하기 위해 수중에 들어갔던
통영선적 77톤급 통발어선 선원 51살 강 모 씨가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사고현장에 대형함정 3척을 급파해
주변해역을 중심으로 수색작업을 벌이는 한편,
승선원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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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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