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제주올레가
올레 여행자 센터 운영을 위해
기금을 마련하기로 하고,
후원 회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제주올레는 도보여행 문화를 확산하고
문화 콘텐츠를 홍보하기 위해
서귀포시 중정로 옛 병원 건물에
올레 여행자 센터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센터는
여행 안내, 상품전시, 여행자 숙소 등으로 활용되며
리모델링에 필요한 비용 5억 원은
후원회로부터 기금을 받아 확보한다는 계획입니다.
후원회 참여는
제주올레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