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무전취식 선원 2명 입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2.18 12:39

서귀포경찰서는
어젯밤 9시 30분쯤
서귀동 모 유흥주점에서
70만 원 상당의 술을 마신후 돈을 지불하지 않은 혐의로
경남 통영 선원 53살 김 모 씨 등 2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 등 2명은 이전에도 여러차례
같은 혐의로 처벌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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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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