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종 前 제주도교육감 별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12.18 15:50

양치종 전 제주도교육감이
어제(17일)
서울대병원에서 향년 95살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제주시 출생인 양 전 교육감은
서울 휘문고와 일본 동경 물리대를 졸업하고
제주여상과 제주고 교장 등을 지내고
지난 1980년 제5대 제주도교육감을 역임했습니다.

서울지역 빈소는 분당 서울대병원,
제주지역 빈소는
부민장례식장에 마련됐고 발인은 모레(20일)입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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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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