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 경락가 연일 하락…12월 평균 '9,400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12.20 14:04

이달 초 1만 원대에 거래됐던
노지감귤 시세가
연일 떨어지고 있습니다.

제주감귤출하연합회에 따르면
어제(19일)자 전국 도매시장
노지감귤 10kg 한 상자 당
평균 경락가는 9천 5백원으로

지난 3일 이후 보름 넘게
9천 원 선에 머물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12일에는
10kg 한 상자에 8천 6백 원에
거래되면서 올해 가장 낮은 시세를
기록했습니다.

월별 평균 경락가도
지난 10월 1만 2,100원에서
지난달 1만 1,200원,
이번달 9천 4백원으로
3개월째 내리 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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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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