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체육 올해의 선수로 육상의 김민지 선수가 선정됐습니다.
제주도체육회는 지난 18일 이사회를 열고
올해 전국체전 여자일반부 육상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한 제주도청 김민지 선수를 최우수 선수에 선정했습니다.
이와함께 최우수 단체는 제주대 볼링부가 선정됐습니다.
제주도체육회는 내일(21일) 오후 6시 30분
메종글래드 제주 호텔에서 열리는 체육인의 밤 행사에서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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