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섭·이희경 '사랑의 사도상' 수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12.21 10:29

윤은섭 제주서중 특수교사와 이희경 한라중학교 교사가
올해 '사랑의 사도상'을 수상했습니다.

윤은섭 교사는 지난 1983년 교직을 시작해 장애학생들의
대학 진학교육과 교육정보화 인프라 구축 등에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이희경 교사는
지난 1984년 국어교사로 임용된 뒤
제주책 축제 기획과 전국 행복수업 스토리텔링 공모전 지원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올해로 27번째인 사랑의 사도상은
제주교육발전에 공로한 교원을 대상으로
매년 유아특수교육부문과
중등교육부문에서 각각 1명씩 선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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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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