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속의 섬 우도를 찾은 탐방객이 사상 처음 2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20일까지
우도해양도립공원을 찾은 탐방객은
200만 3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2만명, 32%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른 입장료 수입도
22억8천여 만원으로 지난해 보다 38% 증가했습니다.
우도가 지난 2008년 해양도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탐방객 200만 명을 돌파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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