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 크루즈 관광객이 6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크루즈 누적 관광객 수는
61만 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 증가 했습니다.
특히 삼다수와 제주산 농수축산물 판매로 인한 지역경제효과도
8억 원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는
내년에는 올해보다 200 회 늘어난
557차례의
크루즈 선이 들어올 예정이며
누적관광객도 사상 처음 1백만 명을 넘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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