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이유없이 택시기사 폭행 40대 입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5.12.23 11:18

제주동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0시 15분쯤
제주시 도련동을 지나던 택시 안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운전기사인 33살 오 모 씨에게 욕설을 퍼붓고
둔기를 휘두른 혐의로
44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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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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