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해맞이를 감상할 수 있는
제 23회 성산일출축제가
오는 30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일출봉 일대에서 열립니다.
'제주의 아침, 성산일출'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 30일과 31일에는
성산 10경과 성산읍 관광명소를 둘러보는
일출투어버스와
다금바리 해체 공연 등이 예정돼 있습니다.
해가 바뀌는 1월 1일 새벽 0시에는
달집 태우기와 불꽃놀이가 진행되며
첫 해가 뜨기 직전인 오전 5시부터는
일출기원제, 새해소망 기원행사가 열립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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