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족들의 애틋한 고향방문 사연을 담은
특집 프로그램 신짜오 베트남이 내일 첫 방송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KCTV제주방송의 다문화가족 고향방문 사업에 따라
적게는 4년에서 많게는 8년만에 남편과 자녀들과 함께
친정인 베트남을 찾게된 결혼이주여성 6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현지 동행 취재를 통해
다문화가족들의 애틋한 사연과 함께 고향방문 사업의 의미를
짚어보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족의 그리운 고향방문 '신짜오 베트남'은
내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30분,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