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세무서가
부동산 투기 방지를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원희룡 지사와 장일현 제주 세무서장은
오늘 도지사 집무실에서 면담을 갖고
제2공항 투기의혹과 농지거래 실태 파악 등을
위한 부처별 대응책을 논의했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달부터
부동산투기대책본부를 설치해 도민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제주세무서에서도
법인세 탈루 법인과 기획부동산을 단속하기 위한
부동산투기신속대응팀을 설치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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