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감귤 산업의 생존전략을 모색해보는
세미나가 오늘(23일) 하니크라운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도 지방행정동우회 주최로 열린
이번 감귤산업 생존전략 세미나에서
고성보 제주대학교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농협과 감협을 중심으로 유통조직을 일원화하고
시장 지배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제주가 감귤 주산지인데도
상인 중심의 거래와 도외시장 경매로
가격 경쟁력을 잃고 있다며
제주도에 전담 감귤거래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