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안기금 투입해 감귤 2만톤 추가 시장 격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12.24 11:15

저급품 감귤을 시장에서 격리하기 위해 정부기금이 지원됩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우남 의원장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는
2만톤의 감귤을 시장에서 추가 격리하기로 하고
필요한 예산 32억원 가운데
16억원을 농산물가격안정기금으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가 이미
2만톤의 저급품 감귤을 시장에서 격리하기로 한 가운데
이번 정부 방침까지 더해지면
시장에서 격리할 감귤의 양은 4만톤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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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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