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천읍 주민, "레미콘 공장 건립 철회"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12.24 16:44

조천읍 대흘리와 와흘리 주민들로 구성된
레미콘 시설 반대대책위원회는
오늘 오전 제주도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주민 건강을 위협하는
레미콘 공장 설립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수십년 동안 채석장 운영으로 피해를 본 주민 의견은 무시한 채
제주도가 레미콘 공장 건축 허가를 내줬다며
허가 철회와 공사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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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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