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약자들을 위한 사랑의 복지차량 전달식이
오늘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에서 열렸습니다.
JDC 즉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장애인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1억 6천 만 원 상당의 복지차량 4대를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와
복지시설 등에 전달했습니다.
JDC는 지난 2013년부터
사랑의 복지차량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차량 12대를 도내 사회복지시설과 기관에
전달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