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유적 다크투어리즘 명소로 부상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12.26 11:00

제주의 아픔을 간직한 4.3유적이 다크투어리즘 명소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4.3평화공원 내 4.3평화기념관 방문객 수는
2008년 개관 당시 10만1천명에서
올들어 지난달까지 15만 4천명으로 51% 증가했습니다.

특히 방문객 가운데 외국인도 매년 2천여 명이 찾아
다크투어리즘 명소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4.3평화공원은 3단계 공원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국비 104억원을 들여 내년 12월까지 평화교육센터와 어린이체험관 공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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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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