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담배를 접하는 연령이
제주가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청소년 건강행태 온라인 조사에 따르면,
제주지역의 흡연 시작 연령은 12.4살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이 같은 연령대는
전국 평균인 12.6살보다 0.2살 빠른 것입니다.
청소년기 흡연은 성인이 됐을 때로도 이어지는 만큼,
제주보건소는
금연 교육을 강화하고
청소년 금연서약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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