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 오후 4시20분쯤
제주시 한림읍 비양도 북서쪽 16km해상에서
전복된 상태로 표류중이던 양식장 관리선을 인양했습니다.
이 선박은
길이 510cm에 폭 165cm,
높이 45cm상당으로 선명은 표시돼 있지 않았습니다.
제주해경서는
누군가 조업에 나섰다가
사고로 배만 표류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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