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복돼 표류중이던 양식장관리선 인양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2.27 12:36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 오후 4시20분쯤
제주시 한림읍 비양도 북서쪽 16km해상에서
전복된 상태로 표류중이던 양식장 관리선을 인양했습니다.

이 선박은
길이 510cm에 폭 165cm,
높이 45cm상당으로 선명은 표시돼 있지 않았습니다.

제주해경서는
누군가 조업에 나섰다가
사고로 배만 표류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웹하드 ID : kcgpr
PW : 1111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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