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동거녀 살인미수 20대 구속영장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2.28 10:43

제주서부경찰서는
어제(27일) 새벽 4시쯤
제주시 노형동 자신의 원룸에서
말다툼 도중 동거녀 20살 A 여인을
흉기로 찌른 20살 이 모씨를 긴급체포하고
살인미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이 씨를 상대로
범행동기 등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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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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