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당근 자조금 조성…도내 채소류 첫 도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12.28 11:19

제주도내 채소류 가운데 처음으로 당근에 대한 자조금이 조성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사단법인 제주당근연합회는
각각 2억원 씩
총 4억원으로 당근 자조금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도내 채소류 가운데 자조금이 조성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자조금은
20킬로그램 한 상자에 100원으로 최소 5만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이며

소비량 둔화에 따른 소비 홍보와 마케팅,
품종 육성, 품질 고급화 등
소득안정과 수급 안정을 위한 사업에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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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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