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20분쯤
서귀포시 토평동 5.16도로 영천교차로에서
2.5톤 화물차가 관광버스를 뒤에서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에 타고 있던
46살 이 모씨가 숨졌고
운전자 27살 또 다른 이모씨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와 함께
현장학습을 위해 관광버스에 타고 있던
안덕중학교 학생과 인솔교사 등 28명은
진료를 받기 위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