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저렴한 임대료로 거주할 수 있는
행복주택 326세대가 들어섭니다.
국토교통부는 내년 행복주택 추진지구로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제주시 아라동과 봉개동 2개 지구 326세대를 확정했습니다.
행복주택은
소득이 적은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주변 시세보다 20~40% 저렴한 임대료로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는 주택입니다.
아라지구는 탐라중학교 인근에 46세대 규모로
봉개지구의 경우
봉개초등학교 인근에 280세대 규모로 건축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