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내려오던 40대 여성 관광객 부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12.30 16:05

오늘 오후 1시쯤
한라산 영실코스 병풍바위 인근 탐방로에서
관광객 44살 이 모 여인이
한라산을 내려오던 중 다리를 심하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는
겨울철 설경을 보기 위해 탐방객이 몰려들면서
각종 안전 사고의 위험성도 커지고 있다며
탐방객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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