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개발공사, 올해 300명 채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1.04 16:11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올해 300명을 채용합니다.

김영철 제주도개발공사 사장은 각 언론사에 보낸 신년사를 통해
올해 삼다수 수출의 비약적인 성장과
탄산수 시장 도전,
감귤주스 프리미엄화를 추진해
시장 대응력을 더욱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같은 다양한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문성과 실천력을 갖춘 인재가 필요하다며
상반기 160명과 하반기 140명 등
총 300명을 대대적으로 채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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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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