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도내 습지의
체계적인 보존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합니다.
제주도는 사업비 7천만 원을 투입해
다음달부터 습지보전 종합계획 수립 용역을 시행합니다.
제주도는 용역결과를 토대로
지역별 습지 보전 관리기준을 마련하고
생태연못이나 생태학습장 같은 생태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모색할 계획입니다.
현재 제주도내 습지는 320여 곳으로
이 가운데 동백동산과 물영아리 숨은물뱅듸 등
5개 습지가 보호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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