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합차 안에서 3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1.05 17:54

오늘 오후 1시 40분쯤
제주시 용담동 삼남주유소 인근 도로에서
32살 K씨가 자신의 승합차량 안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K씨가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었고
차량 안에서 번개탄이 발견된 점 등을 감안해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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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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