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수출목표로 사상 첫 11억 달러로 잡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사업비 27억원을 투자해
시장별 무역사절단 파견과
공동 또는 개별전시회 참가, 수출상담회 개최,
글로벌 온라인 마켓 운영 등
22개의 마케팅 사업을 지원합니다.
특히
최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
온라인 쇼핑으로 확산되는 추세에 따라
제주상품의 온라인 소비시장을 본격적으로 넓혀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지난해의 경우 9월까지 수출실적은
8억 7천 100만 달러에 이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