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희생자 재조사 반대, 중단해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1.08 14:25

4.3희생자 사실조사와 관련해
정문현 4.3 유족회장은 오늘 보도자료를 내고
4.3 유족과 제주도민은 과거의 아픔을 딛고
화해와 상생의 큰길을 걸어가고 있다며
재조사를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정부는 이제라도 또 다시 상처를 주게 될
4.3희생자 재심의 절차를 중단하고
화해와 상생의 길에 동참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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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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