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월)  |  김경임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공항이 33.7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32.5도, 서귀포 29.6도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밤사이에도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으면서 열대야가 나타날 가능성이 큽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6에서 27도, 낮 기온은 31에서 32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해 덥겠습니다. 새벽부터는 산지와 남부를 중심으로 다시 비가 시작돼 모레 오후까지 20에서 6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SFTS 위험도는 대부분 지역에서 위험 수준을, 성산은 경고 수준으로 나타나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3.5m 높이로 일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꼬리물기 안돼요!...집중단속 실시
  • 제주지역에서 지난 한해동안 교차로에서 일명 꼬리물기로 적발된 운전자가 3천여 명에 달합니다. 전년에 비해 10배 가까이 급증한건데요, 경찰이 집중단속을 벌인 효과지만 그냥 가도 되겠지 하는 운전자들의 안일한 의식도 문제입니다. 김수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 연동사거리입니다. 신호등이 노란불로 바뀌었는데도 차량들이 줄줄이 교차로로 진입합니다. 심지어 빨간불에도 속도를 줄이기는커녕 급하게 앞차를 따라가는 차량도 있습니다. 이른바 '꼬리 물기 운전'입니다. ======C.G======= 지난 한해동안 '꼬리물기' 운전으로 단속된 건수는 2천 9백여건. 전년도 251건에 비해 10배가 넘습니다. =====C.G======== 꼬리물기는 엄연히 도로교통법 위반사항이지만 이를 모르는 운전자들도 상당수입니다. <브릿지 : 김수연> "경찰은 극심한 차량정체를 유발하는 '꼬리물기'를 근절하기 위해 18일부터 집중단속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단속은 캠코더 녹화를 통해 위반 차량을 식별한 후 범칙금을 부과하는 방법으로 이뤄집니다. =============C.G=========== 꼬리물기를 하다 적발되면 승합차의 경우 5만원, 승용차는 4만 원, 이륜차는 3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C.G============= <인터뷰 : 강성주 /제주지방경찰청 안전계 경감> "교차로가 정체돼 있는데도 무리하게 진입을 해서 신호가 바뀌어도 교차로를 빠져나가지 못하는 경우에 단속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출퇴근시간에 집중 단속을 벌이며 특히 교통혼잡이 심한 제주시 신광사거리와 연동교차로 등을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6.01.08(금)  |  김수연
  • "새해에는 끊는다!"…금연 도전 이어져 (일요일)
  • 새해를 맞아 저마다의 다짐을 마음 속에 되새기셨을텐데요, 특히 그 목록 가운데 빠지지 않는 것이 금연일 것입니다. 금연클리닉에는 굳은 결심으로 무장한 흡연자들의 건강한 도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제주시 제주보건소입니다. 병신년 새해를 맞아 담배와의 작별을 고한 도전자들이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20년 동안 담배를 피웠다는 30대 남성도 금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몇 가지 검사를 하고 전문가와 상담을 하면서 금연 목표를 세웁니다. < 흡연자 > 18살부터 피웠으니까 한 20년...금연 해보려고요. 주위에 권유도 있고요. 흡연 경력 30년의 최택용 씨도 어렵게 금연 클리닉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과거 1년 정도 담배를 끊었지만 유혹을 이기지 못했다고 고백한 최 씨. 이번에 금연하면 다시는 담배를 피우지 않겠다는 결심도 세웠습니다. < 최택용 / 제주시 연동 > 전에 도움 안받고 의지로 1년 동안 끊어봤는데 다시 피게 되더라고요. 하루에 3~4개피씩 피는데 이번에 완전히 끊으려고 여기 찾아왔죠. 이처럼 새해가 시작되면서 금연 클리닉을 찾는 흡연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담배값이 크게 오르던 지난해보다는 다소 줄었지만 요즘에도 하루에 50명 넘게 찾고 있습니다. 체계적인 금연 상담과 담배를 끊는 데 도움이 되는 보조제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서 인기입니다. < 김희경 / 제주보건소 금연클리닉 > 몇 십년 동안 피웠던 담배를 과연 금연클리닉 간다고, 마음만 먹었다고 새해니까 될까 하는 걱정하는 마음으로 방문 안하는 분들이 계신데 /// 오시는 분은 반은 성공하신 거예요. 지난해 금연클리닉에 등록한 사람은 3천 600여 명. 이 가운데 절반 정도가 지금까지 금연을 지속하는 가운데 새해를 맞아 건강한 도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6.01.08(금)  |  조승원
  • 제주경찰청 인사...이길형.박맹준 경정 승진
  • 제주지방경찰청이 오늘(8일) 경감급 이하 올해 승진 임용예정자 31명의 명단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경정 승진 대상자는 제주지방청 정보과 이길형 경감과 보안과 박맹준 경감, 경감 승진 예정자는 제주지방청 경무과 김경남 경위와 서부서 경비교통과 김기봉 경위 등 5명이 확정됐습니다. 이 밖에도 경위 예정자 6명, 경사 예정자 9명, 경장 예정자 9명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 2016.01.08(금)  |  나종훈
  • 산간 새벽까지 '눈'…주말 구름많고 쌀쌀
  • 제주 산간에 대설주의보는 해제됐지만 내일 새벽까지 최대 3cm의 눈이 더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하룻동안 한라산 윗세오름 25cm, 진달래밭 12cm, 어리목 5cm의 적설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1100도로 어리목에서 영실구간의 경우 대형과 소형차 모두 월동장구를 갖춰야 운행이 가능합니다. 산간은 내일 새벽까지 1에서 3cm의 눈이 더 내리겠고 그밖에 지역은 오늘 밤 한때 약하게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구름많은 가운데 기온이 다소 오르지만 평년과 비슷해 쌀쌀하겠고 서쪽지역으로는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를 떨어뜨리겠습니다.
  • 2016.01.08(금)  |  이소정
  • 제주밭담, 세계유산 등재 이후는?
  • 흑룡만리 제주밭담은 자연·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3년마다 등재 자격을 재평가 받아야 하는데요 심사기구인 FAO 즉 유엔식량농업기구는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이후 그동안의 성과와 각종 활용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다는 입장입니다. 축제는 물론 다양한 행사들이 열렸는데 왜 일까요?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지난 2014년 4월,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된 제주 밭담. 3년마다 자격이 재평가되는 만큼 성과와 각종 활동 사항에 대한 중간보고가 진행돼야 하지만, 유엔식량농업기구는 지난 2년 동안 아무런 보고도 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밭담 축제와 워크숍 등 다양한 행사들이 개최됐지만, 정작 소통에는 소홀했던 겁니다. <스탠드> "특히 KCTV 취재결과 행정은 중간 보고서를 내야한다는 사실 조차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주도는 제주밭담에 대한 중간 보고는 들은바가 없다고 답했습니다. 만약 해야한다 하더라도 이것은 농축산식품부에서 맡아야 할 역할이라고 정부로 책임을 돌렸습니다. <싱크: 제주도 관계자> "우리가 행동하려면 농식품부에서 보고서를 내라고 하든지, 아니면 농식품부에서 만들든지 해야하는데 저희가 직접 할 수는 없는 거고요." 농림축산식품부에 확인해봤습니다. 정부 역시 등재 이후 절차에 대해 모르긴 마찬가지. 취재진과의 통화 뒤에야 사실을 확인해 계획을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싱크: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 "그런 것이 별도로 추가 보고돼야 하는 것은 저희가 잘 몰랐었고요. 무엇을 구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보고해야 하는지는 알아봐야겠네요." 세계중요농업유산을 심사하는 유엔식량농업기구는 등재 이후 관리를 강조했습니다. 심사측은 지금까지 보고된 바가 없으니 관리를 안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며, 첫번째 등재유산인 제주밭담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다면, 이후 다른 유산은 검토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밍칭문/ 세계중요농업유산 위원> "2014년 제주밭담이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됐는데, 그 이후에 두 번째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제주 밭담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지속적인 가치 보존보다 타이틀 따기에만 급급했던 것은 아닌지, 등재를 위해 들인 노력만큼이나 중간보고 등 추후 절차 수행에도 많은 관심이 필요해 보입니다. KCTV 뉴스 김기영입니다.
  • 2016.01.08(금)  |  김기영
  • '두달째 잠긴' 보관함…"있어도 못 써"
  • 서귀포시내 주요 버스승차대 3군데에 무료 물품 보관함이 지난해부터 운영되고 있는데요, 운영 실태를 살펴봤더니 가관입니다. 물품을 보관하고 잠긴 뒤 두달이 넘는 것부터 아예 고장난 것도 있었습니다. 정작 필요한 경우 이용할 수 없는 셈인데, 행정에서 마음대로 꺼낼 수도 없어서 사실상 관리에 손을 놓은 상태입니다. 조승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서귀포시 중앙로터리 버스 승차대에 설치된 물품 보관함입니다. 제주시에서 오는 시외버스에 물품을 실어 보관함에 넣은 뒤 비밀번호를 설정해 놓으면 주인이 찾아가도록 돼 있습니다. 지난해 7월 서귀포시내 버스승차대 3군데에 설치돼 운영되고 있습니다. 반년 가까이 지난, 지금은 잘 되고 있을까. 보관함의 터치패드를 누르면 물품이 보관되고 잠긴 뒤 얼마나 지났는 지가 표시됩니다. 보관함 12개를 모두 살펴본 결과 모두 며칠째 잠겨 있었습니다. 짧게는 이틀에서부터 일주일 넘은 것도 수두룩 합니다. 길게는 한달, 심한 곳은 두달 넘게 물품이 보관돼 잠겨 있는 것도 있습니다. 심지어 일부 보관함은 고장난 채 아무런 숫자도 표시되지 않고 잠겨 있기까지 합니다. <스탠드업> "물품 보관함이 누군가에 의해 며칠씩 오랫동안 잠겨 있으면서 정작 필요한 사람이 이용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보관함을 쓰고 싶어도 못 쓰게 된 상황에 시민들은 불편을 호소합니다. < 서귀포시민 > 지금 물품 보관하는 거를 사람들이 못 쓰고 있는데 시청에서 사람들이 쓸 수 있게 더 잘 관리했으면 좋겠어요. 보관함을 설치한 서귀포시도 답답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비밀번호를 분실했을 경우 찾아줄 수 있을 뿐, 안에 있는 물품을 강제로 꺼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서귀포시 관계자 > 열 당시에 가방 하나 있었다고 사진찍고 가져와서 찾아가라고 했는데 주인이 내 물건은 그것만이 아니었다고 주장해버리면 /// 시에서 책임을 질 수가 없어요. 장기 보관해버리면 물건 주인이 없는 상태에서 열 수가 없더라고요. 보관함 설치에 든 예산은 3군데 모두 합쳐서 240여 만 원. 예산 낭비를 막고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서라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할 때입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6.01.08(금)  |  조승원
  • 날씨/산간 대설주의보 해제, 새벽까지 약한 '눈'…주말 구름많고 쌀쌀
  • 오늘 많이 추우셨죠. 찬바람이 계속해서 불어오며 체감기온을 뚝 떨어뜨렸습니다. 이 같은 추위에 곳곳에서 비가 내리고 산간은 눈이 내리며 대설주의보도 발효됐었는데요. 한라산 윗세오름 25cm, 진달래밭 12cm, 어리목 5cm가 쌓여있는 가운데 밤사이에도 최대 3cm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욱이 영하로 내려가는 기온에 내린 눈이 곳곳에 얼어있으니 미끄럼 사고 나지 않게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말과 휴일은 구름만 많겠습니다. 바람은 오늘보다 약해지지만 서쪽으로는 계속 강하겠고 기온은 일요일까지 오름세를 보이겠지만 큰 차이 없어서 많이 쌀쌀하겠습니다. 내일 날씨는 지역별로 자세히 살펴볼게요. <북부지역> 북부지역입니다. 구름 많은 가운데 기온은 대체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남부지역> 남부지역도 구름 가득하겠습니다. 아침기온 3도 안팎, 낮 기온 10도 이하로 오늘만큼 춥겠습니다. <동부지역> 동부지역도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아침에는 더 춥겠고, 낮에는 기온이 약간 오르겠지만 오늘과 거의 차이 없어 많이 쌀쌀하겠습니다. <서부지역> 서부지역 북서풍이 지속적으로 강하게 불며 체감기온을 끌어내리겠습니다. 한 낮에 체감온도, 서부 전지역 5도 아래까지 떨어지겠습니다. <산간지역> 아침까지 내린 눈이 어는 곳이 있겠습니다. 안전사고 주의하시고 기온은 전반적으로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도서지역> 도서지역도 별다른 예보 없지만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어 춥겠습니다. <해상날씨> 바다의 물결은 남쪽 먼바다에서 약간 높겠습니다. <오름날씨> 서쪽 오름은 차가운 북서풍을 맞기 때문에 체감기온이 절반 아래로 뚝 떨어지겠습니다. 옷 오름 등반하실 때 옷 단단히 입으세요. <주간날씨> 내일부터 기온은 조금씩 오르지만 예년과 비슷한 수준에서 쌀쌀하겠고요. 다음 주 중반쯤 다시 떨어지겠습니다. <일출일몰> 내일 아침 해 뜨는 시각은 7시 39분 해지는 시각은 5시 43분입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6.01.08(금)  |  이소정
  •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계약 재배
  • 올해부터 학교 급식에 사용되는 친환경농산물 구매 방식이 획기적으로 달라집니다. 그동안 학교별로 제각각 이뤄지던 구매방식에서 친환경 농산물 재배 농가와의 계약재배 방식으로 바뀌게 되는데요.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는 5년 전부터 모든 학교급식에 친환경 식재료를 쓰도록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산 친환경 농산물을 우선 구매하도록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도내 친환경농산물 재배면적은 전체 경지 면적의 4.2%에 불과합니다. 친환경농업이 저조한 것은 유통 구조가 한 몫하고 있습니다. cg-in 현재 급식에 사용되는 농산물은 학교별로 진행되는 전자입찰에 유통업체들이 참여해 선정된 업체가 농가와 필요한 물량을 계약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cg-out 이 때문에 입찰에서 탈락 업체와 거래한 농가들은 판로난을 걱정하고 업체들은 뒤늦게 필요한 물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인터뷰 강대헌 / 친환경농산물 재배농가 ] "입찰을 통해 공급을 하다보니 업체가 입찰에서 탈락하면 그 업체 소속 농가들은 팔지를 못합니다. 다른 업체는 (농산물이) 없어서 못팔고..." 이 같은 부작용 해소를 위해 올해부터 학교 급식 친환경농산물 구매 방식이 크게 달라집니다. cg-in 공모를 통해 학교에 농산물을 공급할 업체를 선정하고 선정한 업체와 농가들과 계약재배를 맺어 공급하는 방식으로 바뀝니다. cg-out 올해 필요한 농산물을 미리 파악해 생산량을 조절함으로써 농가들은 안정적인 판로와 유통업체는 필요한 물량 확보가 쉬워집니다. [인터뷰 이우철 / 제주도 친환경농정과장] "경쟁입찰을 하다보니 낙찰된 다음 식재료를 구하러 다니고 제주산 농산물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타지방 농산물이 들어오는 부작용이.." 현재 제주지역내 친환경 농산물 재배농가는 지난해 말 기준 약 8백 여 가구. 친환경 농산물 최대 소비처인 학교 급식의 구매 방식 변화가 도내 친환경농업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줄 전망입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6.01.08(금)  |  이정훈
  • "4.3 희생자 재조사 반대, 중단해야"
  • 4.3희생자 사실조사와 관련해 정문현 4.3 유족회장은 오늘 보도자료를 내고 4.3 유족과 제주도민은 과거의 아픔을 딛고 화해와 상생의 큰길을 걸어가고 있다며 재조사를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정부는 이제라도 또 다시 상처를 주게 될 4.3희생자 재심의 절차를 중단하고 화해와 상생의 길에 동참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 2016.01.08(금)  |  나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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