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제주 토지거래 면적, 마라도 355배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1.10 08:48

지난해 제주 지역의 토지거래 면적이
마라도 면적의
355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해 거래된 토지 면적은 7만 7천여필지에 106.7제곱킬로미터로
면적으로는
전년동기 대비 32.4% 증가했습니다.

이같은 거래면적은
마라도 면적인 30만제곱미터의 355배에 이르는 규몹니다.

매입자의 거주지별 토지거래 면적을 보면
도내 거주자가
전체의 60.2%를 차지했고
다음이 서울로 20.1%로 조사됐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