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산 우량 씨돼지 150마리 도입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1.10 08:56

고품질 제주산 돈육생산을 위해 외국산 우량 씨돼지가 도입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축산진흥원은 올해
성장률과 산육량 등
모든 조건에서 최상위측에 속한
캐나다산 씨돼지 150마리의 도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를 통해
해외시장 조사를 시작으로
오는 4월쯤 현장을 직접 방문해 선발한다는 계획입니다.

축산진흥원은 지난해만 하더라도
씨돼지 개량 사업을 통해
평균 140일에 90킬로그램까지 성장하는
씨돼지 606마리를 생산해 농가에 공급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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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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