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교육훈련 도움"…이수율은 9.7% 불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1.10 09:09

직업교육훈련이 취업이나 창업,
이직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지만
실제 활용률은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호남지방통계청에 의뢰해 추진한
지난해 제주도민 일자리인식 실태조사 분석결과에 따르면
직업교육훈련을 받은 도민의 71%가
취업이나 창업, 이직에 도움을 준다고 답변했습니다.

특히 강사나 교육내용의 전문성이 높고,
교육을 받으면서 적성을 파악하게 돼 도움을 받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5년 이내에 만 19살부터 64살까지 도민 가운데
취업이나 창업, 이직을 목적으로
직업교육훈련을 받는 경험자는 9.7%에 그쳐
이에 대한 관심과 홍보가 중요한 과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번 실태조사는
제주도에 살고 있는 만 19살에서 64살까지의 5천 40가구에 대해
조사원 면접조사와 자기기입식 방법에 의해 이뤄졌으며
95%의 신뢰수준에 오차허용범위는 플러스 마이너스 1.7% 포인틉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