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주택·관리사 화재 잇따라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1.11 06:26

어제 오후 6시 4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한 과수원 관리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일부와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45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합선 여부 등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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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 밤 9시 30분 쯤 서귀포시 대정읍 동일리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슬레이트 지붕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15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보일러실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화면제공 : 서부소방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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