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 포획량 1천642톤…213톤 증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1.11 10:29

올해 마을어장에서 잡을 수 있는
소라 포획량이 1천 642톤으로
결정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수산자원관리위원회 심의를 통해
올해 소라 총허용어획량을 지난해보다 213톤이
증가한 1천642톤으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수협별로 배분된 물량은
제주시 수협에 574톤,
서귀포수협 396톤, 성산포수협 232톤,
한림수협 191톤 등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