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털이 30대 구속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1.11 11:09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해 11월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개인주택에 들어가
금반지와 현금 등 430만 원 상당의 귀중품을 훔친 혐의로
34살 고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고 씨는 절도죄 등으로 징역 2년형을 마치고
지난해 7월 출소해 또다시 이같은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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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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