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병원과 한라병원이
위암에 이어 폐암 적정성 평가에서도 1등급을 받았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국 117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전문인력 구성과 수술, 방사선치료 등
폐암 적정성 평가를 실시한 결과
제주에서는
제주대병원과 한라병원을 1등급으로 분류했습니다.
특히 한라병원은 대부분의 평가지표에서
만점을 획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전체 의료기관 평균은 95점,
종합병원 평균은 92점으로 나타났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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