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 특수강도 30대 검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1.12 18:20

제주동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4시 20분쯤
제주시 이도2동 주택가에서 길을 가던 56살 홍 모 여인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35만 원이 들어있는 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39살 김 모 씨를 특수강도 혐의로 검거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 씨는
3년전부터 불법 도박에 빠져 생활고에 시달리다
집세를 마련할 목적으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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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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