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해상서 스크류 장애 어선 구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1.15 06:29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 저녁 7시 10분쯤
서귀포 남쪽 222km 해상에서
스크류에 어망이 감겨 표류중이던
성산선적 21톤 연승어선을 구조해 서귀포항으로 예인했습니다.

당시 이 선박에는 선장 51살 송 모 씨를 비롯해
모두 9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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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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