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증 입국 베트남인 40여 명 잠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1.15 07:20

제주에 무사증으로 관광 온 베트남인 40여 명이
무더기로 숙소를 이탈해 관계기관이 소재파악에 나섰습니다.

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12일 무사증으로 제주에 입국한 베트남인 56명이
13일 오전 제주시내 숙소에서 나간 뒤,
어제까지 10명은 찾았지만,
나머지 46명은 소재 파악이 안되고 있습니다.

출입국사무소는 신원이 확보된 10명과 여행사관계자 등을 상대로
숙소를 무단으로 이탈한 경위와
취업알선책 접촉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들은 오는 17일 베트남으로 돌아가는 일정입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